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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과거회상(?)

5살의 기억

1. 오락기의 등장..

TV에 꼽아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오락기가 생겨났다. 우리 집에는 팩이 얼마 없어서 다른 아이의 집에 가서 게임을 하곤 했다.
아직까지는... 게임 = 바깥에서 놀기  인 상황

2. 친 할아버지와 놀았던 기억들..

할아버지와 놀았던 기억들이 어렴풋하다.

3. 과천의 자연

현재의 과천이 아닌 정말 그 시절의 과천.. 나무를 차면 송충이가 우수수 떨어지고

가을에는 잠자리떼가 하늘을 뒤덮고.. 뒤산에 오르면 자연탐구가 절로되는 그런 멋진 기억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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