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08 아해들이 너무 일찍 뻗어버려서
큰 재미는 없었지만
남은 사람들끼리 이야기 하는걸 계속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대화 한사람들은
술에 취해서 기억을 못하고...
이렇게 나만 기억하는 술자리가 또 생겨버렸구나..
큰 재미는 없었지만
남은 사람들끼리 이야기 하는걸 계속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대화 한사람들은
술에 취해서 기억을 못하고...
이렇게 나만 기억하는 술자리가 또 생겨버렸구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에 본 애니 (0) | 2009.04.23 |
---|---|
싸이/네이트 베플 저장글(언론 통제 관련)(스샷 첨부) (0) | 2009.04.15 |
오늘 점심에 있던일 (0) | 2009.03.24 |
맘편히 자고싶다. (0) | 2009.03.19 |
넷언어 일상 잡어 (0) | 2009.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