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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번에 어디서 끊었냐 하면 야크 두마리 일정 구역에 데려다두는 목장구역 설정까지 했죠.


설정만 해두고 놔두면 게임 시간을 멈춰놔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1배속이나 2배속으로 바꾸면 노움들이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일단 제일 우선도를 높게한 밀농장부터 열심히 짓고 있군요.   


앞에 보이는 야생 딸기 덤불들은 이 작업이 끝나면 바로 수확(2번 -> 8번)해서 공간 확보와 음식물 확보를 하도록 합니다.




땅을 농경지로 갈아엎으면 이제 씨앗을 심기 시작합니다. (오른쪽에는 베어버린 나무가. 왼쪽에는 녹색칸 두개(야크를 데려다두기로 했었음) 가 야크로 바뀌어있죠. 시작점에서 끌고온겁니다))


야크들은 밥을 먹고나면 우유를 생산해내는데 이걸 나중에 가공하면 치즈로 만들 수 있죠. 그건 뭐 작업장쪽이야기니 패스하고  오른쪽에 보시면 계단이 파여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흠 계단 아래는 이렇게 팠습니다만 솔직히 이 게임은 1줄길로 만드는게 최곱니다. 동선을 괜히 늘릴 필요가 없거든요. 캐릭터들간에 다 겹쳐서 이동 가능하고..  폼잡을라고 저리해두는거죠 뭐.  여튼 적당히 파서 공간을 확보한 뒤 공용 숙소를 지정해줍니다. 4번 -> 3번 -> 2번으로 하시고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범위를 지정하신 뒤 방 안에다 빌드 -> 가구 (3번 -> 3번)  을 하셔서 짚단으로 만든 침대를 5개 정도 만들어줍니다. 너무 많이 만들 경우 야크가 먹을 식량인 짚더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노움들이 길바닥에 피로로 쓰러져 자는 한이 있더라도 더 만들면 안됩니다 ㅠㅠ


아 그리고 짚더미를 쌓아둘 구유.. 가 없기 때문에 설치하기 전까지는 야크들이 목장에서 자기 멋대로 이동해서 집어먹고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구유는 StoneMason 이라는 작업장에서 만들 수 있다는군요. (마찬가지로 가구 탭에 있습니다 3-3) 저렇게 물음표에 가져다대면 어디서 재료를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StoneMason 을 지으려면 그 전에 모든 작업장 제작의 기초가 되는 작업장인 Crude Workbench 가 필요한데요.  초반부에 2~3개 정도 지어주는게 좋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데 재료로 돌이 듭니다. 돌은  화면 왼쪽 위에 있는 깊이수치가 -5 이상 내려가야 나옵니다.(맵설정에서 자원 생성 최초 층수를 얕게 잡아놓았을 경우에 한해서입니다.)  뭐 어찌되든간에 사선으로 계단을 파면서 돌이 나올때까지 쭈우우욱 파주면 언젠간 돌이 나옵니다. 




돌로된 벽은 흙벽과는 다른 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생성되는 맵마다 돌의 종류가 다르기에 색도 다르고 이름도 다릅니다.


해당 타일에 광석이 같이 있으면 다른 벽과 다른 얼룩? 이 있으니 파보세요. 자원을 흔하게 설정해뒀음에도 많질 않습니다. ㅠㅠ


여튼 돌을 팔 수 있게 되었으면 적당히 파둔 뒤 작업장들을 차례로 지어줍시다.





왼쪽위에는 공동숙소, 오른쪽 노란 타일들은 저장소, 그리고 돌덩이 하나랑 노움 하나씩 서있는게 작업장입니다. 세개정도 해놓고 돌리면 빠르고 나중에 해체해도 자원의 소모가 이뤄지는게 아니라 부담이 없습니다. 건설시간이랑 해체시간 정도나 더 들지요.




이렇게 Stonemason 을 만듭니다. (그런데 웃긴건 저걸 먼저 만들어도 Stonecutter를 만들지 않아서 진행을 못하니 그것도 지어줍시다. 


그런식으로 필요한것들을 하나하나 만들어나가야합니다.


일단 그것들을 지어서  드디어 구유를 만들 수 있게되면 제작-> 설치를 해도 되고 설치 -> 자동제작 을 해도 되고.. 목장에 지어줍니다.



야크 옆에 구유가 놓인 모습입니다.  구유를 설치하면 목장일을 전담시켜둔 노움이 시작점에 있는 짚단들을 구유로 이동시켜둡니다.


밀이 수확가능해지는 시기가 오기 전에 미리미리 땅을 일궈놓으시면 좋습니다. 


각 타일은 시작점을 겹치는 것으로 마음껏 확장하는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나누는 작업은 완전히 범위를 다 해지하고 재설정해야합니다.


이미지 10개가 되었으니 이번 글은 여기서 끝! 




Posted by 졸가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