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

맘편히 자고싶다.

3학년 1학기

아직은 초반이지만..

벌써부터 허덕인다

통학의 고통

끝없는 과제

자비없는 교수들.

하루라도 맘편히 잠을 자고

맘편히 놀아보고 싶어진 이 시기...

징징대는거라 생각 할 수 있지만.

군대도 안간 상태에서 3학년이 되니 이리저리 힘들다. 군대 간 사람도 이상태려나?

배우러 온 학교에서 다들 이미 배웠겠지 라며 대충 설명하고 진도 빼는 교수/조교 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배우러 왔을 뿐인데.. 뭐 방학때 선행학습을 달리지 않은게 죄 ? 일지도 모르지만..

작년만 해도 널널했는데 말이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아리 엠티 종료  (0) 2009.03.30
오늘 점심에 있던일  (0) 2009.03.24
넷언어 일상 잡어  (0) 2009.03.11
으아아아아아  (0) 2009.03.11
30억을 벌고싶다.  (0) 2009.03.05